한번 보세요. 두개의 일본 옴니아폰 광고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사실 폰에대한 시각은 좀 회의적이고 자꾸 아이폰에 비교하는것이 마땅찮다 여기긴 합니다만
우리로선 할수 없는 환경에서 나온 최선의 제품이 아닐까 하지요.
특히 이 두번째 광고에 나온 사람은
그 유명한 일본의 음악가 “사카모토 유이치”입니다.
마지막에 굉장히 코믹하게 끝나지요. 역시 일본이구나 싶게~^^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본 정보에 의하면 일본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발매중지에 들어갔다는군요.
야심차게 들어가다가 날벼락을 맞은 셈이지요.
사실 껍데기만으로 언재까지 경쟁력을 가지고 갈 수 있을지 그 단상을 보여주는 슬픈 제품으로 보입니다.
껍데기 만으로 경쟁력을 갖춰야 하기에
수많은 기능들과 그를 뒷받침 해줄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탑재하느라
무겁고 비싼 제품이 되어버렸죠.
비슷한하드웨어로 비교되는 아이폰과는 벌써 몇배이상의 가격차를 보이니까요.
단순히 브랜드 전략에 의한 가격차가 아닌것은 이제 다 알잖아요.
아이폰의 광범위한 시장점유와 그 시장점유가 가져다주는 os활용시장의 팽장.
그에 따르는 앱스토어나 아이튠즈의 컨텐츠 소비를 통해
기기판매수익과는 비교도 안되는 커다란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는 애플과는 달리
단지 단말기 팔아서 영업이익을 거둬드려야 하는 삼성의 옴니아 폰은
외형만 비슷할 뿐 어느것 하나 비슷할 수 없는 점에서
슬픈 우리 현실을 반영한 제품이라고 제눈에는 보이는 겁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