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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서 있는 이곳이 어디인지 모르겠어
뭔가 잘못되있는 것 같은데 그게 어디서부턴지 모르겠어
문득 어딘가 멀리 떠나와버린 다른세상에 살고 있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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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고 싶은데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겠어
나 웃으며 기다리는 니가 있는 그곳으로 이제 너무 돌아가고 싶은데
아무리 소리치고 노력해 봐도 돌아가 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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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루한 꿈에서 언잰가 깨어나면
재밋는 얼굴하곤 이제 깨어났니 하며 날 안아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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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일어날수 있도록 흔들어 깨워주지 않겠니
지금 꾸고 있는 이 꿈 너무 힘들고 외로워 이제 그만깨어날 수 있게
흔들어 깨워주지 않겠니
그동안 꿈이었다고 이제 괜찮다 다독이며 날 안아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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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서 매일밤 꿈을 꿔. 이 지루한 꿈안에서 또 꿈을꿔
매일밤 너를 만나는 꿈을
깨어나면 하고픈 그 말 하는 꿈을
다신 널 두고 혼자 잠들지 않을거라는 그말 하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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