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와 같은 말을 들어본적이 있나요? 전에 블로그컨퍼런스에 강연자로 오셨던 한비야씨가 한 말입니다.
아니면
“당신도 언젠가 죽는다고 생각해보라. 무언가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당신이 진정 원하는 바를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해진 ‘스티브잡스’가 한 말이죠.
이것도 아니면 많은 사람을 감동시켰던 스티브잡스의 연설을 볼까요?
이외에도 이런 맥락으로 얘기한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진지하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단 30분이라도…진심으로…
두려움? 미래에 대한 불안감?
잠시잠깐 지난 몇개월간에 있었던 일들을 떠올려 보면 과연 내가 예측할 수 있었던 일이 얼마나 되는지 알게됩니다. 두려움은 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오만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어떤일이 벌어질 지, 어떤 기회가 주어질지,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것인데 말이죠.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혹은 내일 내가 죽는다면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답이 있다면 전 그것을 지금 하렵니다. 말한마디로 상쳐줬던 가족이나 친구에게 전화해서 따듯한 안부의 인사하기,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에 가기, 부모님께 감사의 전화하기, 어머니가 해주신 밥 맛있게 먹기, 그리고 싶었던 그림 그려보기, 부르고 싶었던 노래 불러보기 등등등 할게 너무너무 많네요.
안녕~ ^^
생일이라고 네이트가 친절하게 알려주길래 축하해주러 들어갔다가..
블로그 주소가 있어서 들어와봤어요~
블로그 만들거라고 듣기는 했는데..wordpress.com은 약간 생소하네요..
생일에 신나게 보내셨는지..
서른넘은 사람들의 생일보내기 법칙!!
하나! 무슨 계획이든 생일보내기 계획을 세운다!ex. 밤새도록 술마시기..ㅋㅋㅋ
둘! 있는 친구 없는 친구 다 불러모은다!!
셋! 12시 종이 땡! 치는 것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논다!
이렇게 보냈기를…^0^
ps.방명록같은 부분이 없어서 코멘트에 생일축하 메세지 담습니다..
Comment by nayoung — April 2, 2008 @ 8:11 pm |
앗! 정작 중요한 얘길 안했네요…
생일 축하해요~^^
Comment by nayoung — April 2, 2008 @ 8:23 pm |
아^^오랫만이에요. 런던은 좀 따듯해졌을런지…
감사합니다~(생일은 음력이라 5월이 제 진짜생일인데 ㅎㅎ)
Comment by designboo — April 4, 2008 @ 5:39 pm |
멋있네요. 저에게 있어 인생에 가슴이 뛰는 일은 단 한가지 뿐입니다.
Comment by bookhling — April 5, 2008 @ 4:16 am |
으흐흐.. 좀 기분나쁘시겠지만..
성공했으니 저런 연설도 하고 하는거에요..
90년대에 IT 관련 잡지를 많이 본 저로써는..
스티브잡스는 그저 양아치에 불과하다는 느낌이었어요..
워즈하고 맨날 싸우고.. ㅋㅋ
하긴 그땐 저도 어렸으니 저사람들 참 재밌게 산다 정도로만 느꼈었지요..
Comment by Digital Angel Master — April 5, 2008 @ 12:56 pm |
네 기분나쁘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성공하니까 저런말을 할 수 있는거겠지요.
저도 단지 언젠가 많은 젊은이들에게
“꼭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세요.”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그러려면 양아치가 됬든 뭐가 됬든 결과적으로 많은사람들에게 제가 온 길을 증명해야 하겠지요.
비판도 질투도 저에게는 그다지 가질필요 없는 부분이더라구요.
Comment by designboo — April 6, 2008 @ 6:08 am |
bookhling/아 그 가슴 뛰는일이 무엇인가요? bookhling님의 블로그는 이해하기에 제겐 너무 어렵더군요^^
얼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Comment by designboo — April 6, 2008 @ 6:11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