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블랜차드 지금]
“어떤 상대가 될 것인가.”
“어떤 존재가 될 것인가.”
처음엔 지루했고, 중간에는 진부했지만…
책을 덮을땐 어떤 책이나 책으로서의 가치가 있구나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이다.
확실한 비전을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간과해서는 안될것은
비전은 미래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 한발이 비전을 향해하고 있는가. 그 방향이 비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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